Before & After

Daily/Diary 2015. 7. 6. 01:01

 

 

 

왼쪽사진.
2015년 2월
하루 운동량 : 40분 (근력 35분, 스트레칭 5분)
체지방 : 19%
저녁시간 : 저녁 9시 집밥, 저녁 10시 포테토칩과 콜라, 새벽 1시 취침.

 

오른쪽사진.
2015년 6월
하루 운동량 : 약 2시간 (근력 1시간, 복근 30분, 스트레칭 20분)
체지방 : 15%
저녁시간 : 저녁 8시 회사밥(피자, 치킨, 백반), 새벽 1시 취침.

 

복근 참 안나오는 내가, 약 2개월간 근력 운동시 복근 운동을 병행해 봤다.
거의 2배 정도 시간을 할애 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진에서 처럼 별반 차이가 없다.
그나마 저것도 최근 1개월 동안 야근하는 바람에 밤에 군것질을 못해서 지방이 좀 빠진듯 하다.
역시 복근은 지방 빼는게 장땡.
9월까지 야근할 예정이니 약 2개월 뒤에는 체지방을 11~12% 정도로 낮춰서 복근을 한번 드러내보려 한다.
저기 보이는 저 옆구리살을 다 도려내 보겠다.
성공하면 업로드 실패하면 리로드.

 

 


WRITTEN BY
손가락귀신
정신 못차리면, 벌 받는다.

트랙백  0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누가 궁금하다고 했나...
  2. 1) 50대의 시샘 2) 혹시 더 벗을까봐.. ^^__^^
  3. 제가 봤을때 오른쪽이 전체적으로 살이 빠지긴 한거 같아요. 다만 저녁에 피자 이런거 드셔서 내장지방 레벨이 비슷해서 안 빠진거처럼 보이는거 같네요. 팔, 가슴 라인 보면 빠지긴 하셨어요. 4프로이니 대충 3키로 정도 빼신듯한데 3키로면 차이 크죠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