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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PC Upgrade

News/Hardware 2013. 7. 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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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 update : 2010 / 3
- Recent update :  2013 / 7

 

 

1. CPU

 

  • Intel core i7 1세대 860(린필드)
    2.8~3.4GHz / 256KBx4 / thread 8 / cache 8M
  • Intel core i7 4세대 4770(하스웰)
    3.4~3.9GHz / 256KBx4 / thread 8 / cache 8M / GPU 1.2 GHz

 

클럭속도랑 GPU를 제외하고는 그닥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 3년 전에 난 잘샀다.
잘샀다고 하면 긍정적, 비싸게 샀다고 하면 부정적.ㅋ
4세대 하스웰에서는 새로운 회로구성으로 스펙은 기존과 비슷하지만 성능은 크게 향상됐다.
단일곱셈누산기(FMA3 명령어 세트) 추가로 무거운 전문가용 소프트웨어 처리 향상. 요게 맘에 든다.
Adobe, Eclipse 정도가 되려나, 아무튼 나에게 아주 고마운 옵션.
GPU는 아직 못미더워서 어짜피 외장VGA 꽂을꺼니 패스하고...

 

공식 발표에서처럼 하스웰은 모바일 제품을 겨냥한 획기적인 소비전력과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고 한다.
1세대에서 4세대로 가는 정도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라면, PC에서는 굳~이 비싼돈 주고 채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

 

 

2. Main board

 

  • GIGABYTE GA-P55A-UD3R
    P55 / DDR3 / 8ch / PCI-Express 16
  • ASRock Z87 Extreme4 디앤디컴
    Z87 / DDR3 / 8ch / PCI-Express 16 / 전원부 12 phaze

 

Z87 칩셋은 PCI Express 3.0(VGA)와 SATA3를 지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버클럭이 가능하다는 것.
오버클럭 안할꺼라면 H87(전원부 8 phaze). 전원부 페이즈는 높을수록 좋은 것으로 알고 있고.
언제나 메인보드는 평군보다 조금 더 나은 안정성을 보장(?)하는 제품을 선택하게 된다.

 

 

3. VGA

 

  • 이엠텍 XENON 지포스 GTS250 MAXX HDMI 1GB 쿨맥스3000 Twin
    지포스 GTS250 / 745MHz / PCI-Express 2.0 x16 / GDDR3(DDR3) / 2200MHz / 1GB / 256-bit
  • 이엠텍 HV 지포스 GTX760 OverClock Edition D5 2GB
    지포스 GTX760 / 1058 MHz / 부스트 1110MHz / PCI-Express 3.0 x16 / GDDR5(DDR5) / 6008MHz / 2GB / 256-bit

 

아는게 별루 없어서 760 중에 가격대비 성능으로 고르려 했는데 일시품절 때문에 Jetstream 을 사지 못하고;
그래픽 카드도 너무 비싸 ㅜ

 

 

4. RAM

 

  • 삼성전자 DDR3 2G PC3-10600 1.3GHz
  • 삼성전자 DDR3 8G PC3-12800 1.6GHz

 

램 발전은 이게 잘 되고 있는건지. 3년이 지났는데 그닥...
오히려 G-skill 은 PC3-19000 까지 출시되었는데 삼성은 왜그럼? 
호환성이 조금 안정적이지 못한거 같아 그냥 삼성을 선택하긴 했지만 어짜피 삼성에서 19000이 나왔으면 가격이...

 

 

5. SSD

 

  • 삼성전자 840 PRO Series (MZ-7PD128B/KR)
    SATA3(6Gb/s) / 128GB / R 530MB/s / W 390MB/s / MDX / MLC / 21nm / TRIM / 캐쉬 256MB(DDR2)
    랜덤 읽기 97,000 IOPS / 랜덤 쓰기 90,000 IOPS

 

HDD에 비해 아주 빠른 보조 기억장치. 하지만 역시 가격ㅜ. 저용량 고비용; 쓰기를 잘 보고 선택해야 할 듯.
C 드라이브를 SSD로 설정하면 부팅/프로그램 실행 등이 빨라진다고 합니다. 아직 체감전이지만 이론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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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귀신
정신 못차리면, 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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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와 BTX의 차이

News/Hardware 2006. 11. 2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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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보드

AT보드는 과거 개인용컴퓨터인 IBM XT때 사용되어져 486까지 일반적으로 사용되어진 메인보드 규격입니다. 아주 오래된 메인보드 규격으로 대부분 이 규격에 대해 잘모르더군요. AT보드의 단점이라면 CPU와 확장카드슬롯이 가로로 일직선 상에 놓여 길이가 긴 확장카드의 경우 CPU에 걸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확장카드의 길이의 길고 짧음에 따라 나누어져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는 포트조차도 확장카드에 의해 연결되는 방식이었습니다.
냉각방식에서는 공기를 흡입하여 흡입된 공기로 CPU를 냉각하는 방식(CPU에 별도의 냉각 팬이 장착되지 않았다)이었으나, 먼지가 유입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 ATX보드

ATX보드는 586 시절에 만들어져서 지금까지도 개인용 PC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각종 장치와 확장카드들이 최대한 간섭을 덜 받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냉각방식은 열을 많이 내는 각 장치마다 냉각팬이 달리고 파워서플라이가 그 열을 배출하는 방식 입니다.
하지만 컴퓨터 성능의 향상과 비례해 각 장치의 열은 엄청나게 늘어났고 이에따라 팬의 크기가 커지고 숫자는 더욱 더 많아졌습니다. 그럼으로 인해 효율적인 냉각을 위한 다양한 장치들이 개발되었고 인기를 끌게 됩니다.

* BTX

ATX보드를 보시면 알겠지만 각종 확장 카드나 메모리 때문에 내부로 흡입된 공기의 이동이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따라서 BTX라는 새로운 규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확장 카드 슬롯이 위로 올라가고 램뱅크는 CPU아래에 위치해 공기의 터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처음 유입된 신선한 공기는 CPU를 거쳐 노스 브릿지 사우스 브릿지를 거치고 밖으로 배출됩니다. 뜨거운 공기는 위로 상승하기 때문에 공기들은 두번째로 열을 많이 내는 확장카드를 거쳐 파워서플라이를 통해서 공기가 배출됩니다.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기 때문에 ATX처럼 더운공기가 머무를 틈도 없이 순환됨으로서, ATX보다 2-3개나 적은 냉각팬으로 동일한 효과를 볼수가 있다고 합니다. 또 메인보드 뒤쪽을 PC케이스에서 거리를 떨어뜨려 놓았기때문에 메인보드 뒤쪽으로도 공기가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기의 흐름을 더 좋게 하기위해 CPU소켓이 대각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효율적인 냉각으로 팬의 숫자를 줄일수 있고 소음도 줄일수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이 쓰이고 있지 않습니다.


♣ 자료출처 : http://k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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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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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가 컴퓨터 두뇌라면 파워서플라이 컴퓨터 심장역할을 합니다.
파워서플라이 고장 증상은 재부팅 시스템에러 제2의 하드웨어 고장의 촉매역할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파워서플라이 고장증상은 전력부족으로 생기는 원인입니다.
파워서플라이 전력부족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개로 나뉠수 있지만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

1. 파워서플라이 전원부로 인한 고장

파워서플라이 전원부가 터지면 전류를 각 하드웨어에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다운되거나 재부팅 시스템에러 등이 일어납니다 또는 파워서플라이 기판 전원부 열로 인해 납땜이 타서 부팅시 바로 꺼지거나 파워서플이 자체가 작동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결방법:
전원부 콘덴서를 교체하거나 납떔이 탓 곳을 다시 납땜해주시면 됩니다. 또는 중고 파워서플라이로 교체해 주시면 됩니다.

2.파워서플라이 먼지로 인한 고장

파워서플라이 기판에 먼지가 쌓이면 전류가 제대로 흐르지 못해 하드웨어에 제대로 전류를 공급하지 못합니다. 이경우 재부팅 시스템 불안정 다운 전력부족으로 생기는 동일 증상이 나타납니다 .

해결방법:
파워서플라이를 분해해서 기판에 쌓인 먼지를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주의사황 파워서플라이에 남아있는 전기를 조심해야 합니다 )

컴퓨터 부품 중에 파워서플라이를 유독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는 파워서플라이 전력부족으로 인한 고장시 파워서플라이 만의 고장이 아니라 하드웨어 전체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하드웨어 수명이 단축됩니다)
그 대표적인 부품이 하드디스크입니다
하드디스크에 전력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면 논리적인 에러부터 시작해 물리적인 고장까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결국은 하드디스크를 교체해야 하는 최악의 사황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사람도 심장이 안좋으면 심장만의 문제가 아니라 제2의 합병증이 발생하듯이 컴퓨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의 심장역할을 하는 파워서플라이가 고장나면 제2의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 자료출처 : http://k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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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귀신
정신 못차리면, 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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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2번에 먼지에의한 고장에서요
    해결방법인 기판위 먼지를닦아내라하셧는데 좀 자세하게설명가능할까요?
    겉에만 닦으면되는지 안에까지 닦아야하는지요...
    • 안이든 밖이든 모든 먼지를 다 없애는게 좋을듯 합니다.

      에어컴프레셔라고 강한 바람이 나오는 기계를 혹시 아시나요?
      흔히 자동차 세차장에 비치되어 있는데,
      컴프레셔로 쏴주는게 안팎으로 먼지를 제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컴프레셔를 구하기 힘들다면, 붓으로 쓸어주던가, 빨대를 이용해서 입김을 쏴주는수 밖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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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우터(Router)

이름 그대로 라우팅(경로설정)하는 기계가 라우터입니다. 라우팅이란 컴퓨터에서 발생한 패킷을 분석하여 어디로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결정합니다. 인터넷을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이 라우터들의 모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나, 학교를 생각해보면 내부에서 발생한 패킷이 내부의 다른 컴퓨터로 갈 수도 있고, 밖으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밖으로 갈 경우도 밖에 있는 어떤 라우터로 보내야 할지도 결정해야 합니다. 이 것을 결정하는(라우팅하는) 기계가 라우터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의 어느 집중국에 모인 편지 중에는 서울 안으로 전달되어야 할 편지도 있고, 부산으로 혹은 광주로 보낼 편지도 있을 것입니다. 이중 서울 내부로 보낼 것은 밖으로 보내지 않고 바로 보낼 것이고, 부산으로 갈 것은 대전-대구-부산, 광주로 갈 것은 대전-전주-광주 이렇게 보내겠지요(물론 실제로는 직접 가겠지만요)이때 대전, 대구, 부산, 전주 에 각각 라우터들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tracert www.naver.com

명령 프롬프트 창에 이렇게 치면 컴퓨터에서 발생한 패킷이 어떤 라우터를 거쳐 네이버의 웹서버에 도착하는지 나타납니다.(그중에는 라우터의 역할을 하는 컴퓨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라우터가 필요없습니다. ADSL의 경우 가정의 컴퓨터에서 발생한 패킷은 무조적 ISP(한국통신이나 하나로 통신 등)의 라우터로 가게 되어 있으며 여기에서 알아서 처리합니다. 라우터에 허브가 통합되어 있다는 말은 꼭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옛날에 가끔 그런 제품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IP 공유기를 라우터라고본다면 모르지만 IP 공유기는 라우터보다는 그 성격이 프락시 서버에 가깝습니다.)


2. IP 공유기

원래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는 남과 구분되는 IP라는 주소가 필요합니다. 마치 님의 주민등록번호가 유일한 것인 것처럼 말이죠. 그래야 내가 네이버에 뭔가를 요구하면(클릭하면) 도로 내 컴퓨터로 돌아옵니다.(화면에 보여진다는 말이죠)
그런데 ADSL이나 사용자가 사용하는 케이블 모뎀의 경우에는 미리 IP 주소를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접속할 때마다 ISP(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회사)에서 동적으로 할당해 줍니다. 아무거나 하나 던져주는 거지요. 이 역할을 하는 컴퓨터가 ISP에 있는데 이를 DHCP서버라고 합니다.
그런데 IP를 한 개만 주므로 두대나 세 대의 컴퓨터를 인터넷을 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이 한개의 IP를 가지고 여러대의 컴퓨터가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자비가 IP 공유기 입니다. 즉 진짜 IP는 자기가 가지고 ID와 비밀번호도 자기가 기억하고 있다가 IP 공유기에 연결되 컴퓨터가 인터넷 요청을 하면 자기가 찾아다가 요구한 컴퓨터에 정보를 제공해 주는 거지요. 그런데 컴퓨터가 여러대 연결되려면 랜케이블을 여러개 연결할 수 있는 장비가 필요하게 되지요. 이 장비가 허브입니다.
원래 여러 대의 컴퓨터가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용 모뎀 - 공유기 - 허브 - 여러대의 컴퓨터> 이렇게 연결되어야 하지만 지금은 거의 모든 공유기에 4포트 허브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즉 공유기+4포트 허브가 같이 되어있지요.


3. 허브

더미허브, 스위칭 허브, 인텔리전트 허브, Layer 3 스위칭 허브 등 다른 것은 생략하고 더미허브는 허브의 속도가 100MBPS이고 컴퓨터가 5대 연결되어 동시에 통신을 한다면 한 컴퓨터는 20MBPS 밖에 이용하지 못합니다. 스위칭 허브는 위와 똑같은 환경이 되어가 각각의 컴퓨터가 100MBPS의 속도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판매되는 IP공유기에 포함된 허브는 모두가 스위칭허브입니다.


♣ 자료출처 : 네이버 지식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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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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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는 TV를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TV와 연결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비활성화가 되있으며, TV와 연결 되었더라도 케이블이 맞지 않거나, 케이블 상태가 불량인 경우, 접촉 불량일 경우 활성화가 되지 않습니다. 강제로 TV 부분을 활성화 시킬 수는 없으며, 자동으로 인식되야 합니다.


TV와의 연결 방법

  1. TV의 S-VHS 단자(4핀)로 연결하는 경우.
    시중에서 S-VHS 케이블(양쪽에 4핀)을 구매하고, 그래픽 카드 구입시 동봉된 변환케이블을 이용하여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연결합니다.
    VGA TV-out단자 -> 변환케이블 중 4핀짜리 -> S-VHS케이블 -> TV의 S-VHS단자
  2. TV의 AV단자 중 영상단자(한핀)로 연결하는 경우.
    시중에서 RCA 케이블(양쪽에 한핀)을 구매하신 후 변환케이블을 중간에 연결합니다.
    VGA TV-out단자 -> 변환케이블 중 한핀짜리 -> RCA케이블 -> TV의 영상단자

그래픽카드와 TV 사용방법
  1. 컴퓨터와 TV의 전원을 끄고, 보유중인 케이블로 연결합니다.
  2. TV 전원을 켠 후 외부입력 쪽으로 채널을 변경해 놓습니다.
  3. 컴퓨터의 전원을 켠 다음 부팅이 완료 후 디스플레이 설정창에서 모니터(or FPD)와 TV쪽이 녹색버튼으로 활성화가 되도록 클릭을 한 다음 적용하여 TV쪽에 모니터와 동일한 화면이 출력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자료출처 : 네이버 지식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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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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